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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학전문가들이 말하는 바람직한 어학연수 성공비결
해외로의 어학연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코스이지만, 모든 어학연수가 성공적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턱대고 꿈에 부풀어 유학길에 올랐다가 공부는 뒷전으로 밀린채 장기간의 외국여행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이니 만큼 확실한 성공의 보장이 없는 어학연수는
아까운 외화낭비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나 확실한 전략과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로드맵을 정하고,
충분한 준비가 선행된 어학연수는 어학실력의 향상뿐 아니라 타국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안목을 키우는데 더없이 좋은 과정임이 분명하다.
성공적인 어학연수의 비결은 무엇일까?
 
#분명한 목적과 구체적인 계획은 어학연수의 기본
첫째,  자신의 진로와 목적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라. 무턱대고            ‘외국에 나가면 영어가 늘겠지’ 하는 생각은 어학연수
            실패의 지름길이다.
일부의 이민자들이 10년이 넘어도 능숙한 영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증명하고 있듯이, 외국에 나가는 것만이 대사는 아닌 것. 어학을 공부하는 분명한 목적을 세운 뒤 그 목적에 부합하는 적절한 로드맵을 짜는 것이 기본이다.
즉 자신에게 맞는 학교와 커리큘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자격증 취득 목적으로 변해가는 어학연수
“얼마전까지만 해도 어학연수개념은 단순한 어학공부, 즉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과정으로, 생각되어져 왔으나, 지금은 좀 더 체계적이고, 목적의식을 가지고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추세입니다.”
현재 캐나다 CPIC 어학원에서 교육상담을 맡고 있는 김지영 과장은 “많은 한국 학생들이 자격증과 취업을 고려한 실질적인 어학코스의 경로를 선택하고 있다”면서 “E.S.L 코스를 마친 뒤 실력이 된다면 전문적인 Diploma 코스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PIC 의 경우 일반 E.S.L 과정과 어느정도의 E.S.L의 단계가 되면 공부할 수있는 Special Program들이 있다.
대표적인 과정인 TESOL코스는 영어 강사 Tranning Program으로 이 과정은 꼭 영어강사가 되지 않더라도 한단계 높은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끔 마련되었고, 과정후에는 수료증이 있어 어학연수를 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과정이다. Business English(경영 영어 과정)의 경우 취업준비와 Business의 상식, Current Business Issue 등 Business를 주제로 한 영어공부 과정이며, 역시 취업을 고려한 학생들이 많이 수강하고 있다.
성공적인 어학연수의 비결은 무엇일까? 이 밖에도 언론사 입사를 고려한 학생의 경우 신문·방송 등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Journalism 과정, 승무원이 되기위한 학생들에게 비행기와 공항에서 필요한 영어를 교육하는 Flight Attendant English 과정 등이 있다.
 
#바람직한 어학연수=어학실력의 향상+타문화의 이해
외국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단순히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데만 의미를 두어서는 안된다. 좀더 넓은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것, 서구인들의 문화를 체험하고 그들의 문화와 의식구조를 파악 하는 것이 어학실력 향상과 병행될 때 어학연수의 가치가 있다.
CPIC 김지영 과장은 “한국대학생들이 외국에 나와 어학연수를 하면서 자칫 외국인들과의 문화적인 차이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들의 문화 중 좋은 것은 배우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대한 자부심을 가질때 균형적인 문화이해의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자칫 어학연수를 낭만으로만 생각했다간 돌아와서 뼈저린 후회를 해야 할 지도 모른다. 어학연수는 떠난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노력을 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부단한 노력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확실한 전략과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로드맵을 정하고,
충분한 준비가 선행된 어학연수는 어학실력의 향상뿐 아니라 타국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안목을 키우는데 더없이 좋은 과정임이 분명하다.
 
#성공적인 어학연수의 비결은 무엇일까?
외국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단순히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데만 의미를 두어서는 안된다. 좀더 넓은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것, 서구인들의 문화를 체험하고 그들의 문화와 의식구조를 파악 하는 것이 어학실력 향상과 병행될 때 어학연수의 가치가 있다.CPIC 김지영 과장은 “한국대학생들이 외국에 나와 어학연수를 하면서 자칫 외국인들과의 문화적인 차이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들의 문화 중 좋은 것은 배우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대한 자부심을 가질때 균형적인 문화이해의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자칫 어학연수를 낭만으로만 생각했다간 돌아와서 뼈저린 후회를 해야 할 지도 모른다. 어학연수는 떠난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노력을 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부단한 노력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확실한 전략과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로드맵을 정하고,
충분한 준비가 선행된 어학연수는 어학실력의 향상뿐 아니라 타국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안목을 키우는데 더없이 좋은 과정임이 분명하다.